🌊 미케비치 아침 풍경 & 숙소 수영장 물놀이안녕하세요, 아름답손 블로그입니다! 😊어느덧 다낭에서 하루 종일 길게 놀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.저희 숙소는 미케비치 해변과 걸어서 5분 거리라 아침 운동하기에 정말 딱 좋은 위치였어요. 원래 계획은 가족 모두 일찍 일어나서 아침 바닷가를 조깅하는 거였는데... 결국 신랑만 운동을 나가고 저희는 늦잠을 잤답니다. (ㅋㅋ)신랑이 아침 해뜨는 모습을 찍어 보내 왔네요^^늦게 일어난 아들과 딸은 수영복으로 얼른 갈아입고, 해변 대신 숙소 수영장으로 향했어요!아이들이 놀면서 하는 말이 *"한국의 햇살이랑 베트남의 햇살은 확실히 다르다"*고 하더라고요.확실히 베트남 햇살이 조금 따갑긴 하네요. ☀️ 🥗 다낭 현지인·여행자 필수 코스, '벱꾸온(Bếp Cuố..